XEDITION

Sports for all with care and respect

커뮤니티

보도자료

Atachment
첨부 '1'

 

충북대 소프트테니스부_제45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선전.jpg

 

 

[베리타스알파=박소현 기자] 충북대 소프트테니스부는 17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 45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메달 3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개인복식에 참가한 체육교육과 김계빈(2학년), 김세준(1학년) 선수는 저학년의 패기와 우수한 경기력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체육교육과 설윤수(4학년), 정정일(4학년) 선수는 노련한 경기력으로 4강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 단식에서도 체육교육과 김계빈(2학년) 선수가 은메달을 따며 올해 첫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2개 종목에서 입상하며 개인의 명예와 충북대의 위상을 높이며 대회를 마감했다. 충북대 학생팀을 이끈 안동일 감독은"더 좋은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선수들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제45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는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와 순창군이 후원하는 대회로 소프트테니스 엘리트 선수 양성과 순창군의 경기 부양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저작권자©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충북대 소프트테니스부 제45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선전 < 대학뉴스 < 대학 < 기사본문 - 베리타스알파 (veritas-a.com)